![[바느질 워크샵] 바느질로 나무를 심어보자!](https://cdn.imweb.me/upload/S20251203f1f72c60d6503/a2a38bca7713f.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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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쓰는 사람으로 살기 위한
한 줄 일기로
📜 [초단편소설 완성하기]📜 신청!
자격증도, 등단 이력도
가진 시간도 모두 중요하지 않습니다.
매일 쓰는 사람이 되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 짓눌리지 않고,
행동에 도취됨이 아닌
서툰 나의 이야기를 완성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순수하게 몰입해본 적이 언제였나요?
내 이야기를 쓰기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봅니다.
[매주 이렇게 진행되어요!]
-1교시: 참고도서에서 발췌한 내용, 작품을 함께 읽기
-2교시: 짧은 글쓰기와 합평
*우리의 합평은 칭찬과 감탄으로만 진행합니다. 서로의 글에 감탄하는 눈과 마음을 나누어요.
[왜 초단편일까요..?]
초단편은 꼭 커피 같아요. 분량도 형식에도 제한이 없어서 딱 한 줄의 문장도, 단 한 장의 글도 모두 하나의 훌륭한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장르에요. 커피도 길어도 5분 이내에 맛있는 커피를 내릴 수 있듯이 초단편 역시 수 분, 길어도 두어시간 안에 한 편의 이야기를 쓰고 완성할 수 있어요..!
[커리큘럼]
1주차: 나의 씨앗 문장 찾기
브라이언 딜런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 로베르트 발저 <산책자>
1교시: 산책과 초단편의 공통점을 알아봅니다.
2교시: 나의 한 줄 일기 중 가장 나를 끌어당기는 문장을 고르고, 그 문장 밑에 숨은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2주차: 단어 옆에 서기
조 모란 <단어 옆에 서기>, 리디아 데이비스 <우리의 이방인들>
1교시: 평범한 단어는 어떻게 문장을 아름답게 만들까요? 일상을 경이롭게, 경이를 심상하게 바라보는 내 안의 이방인을 깨워봅니다.
2교시: 나의 문장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 봅니다. 같은 단어를 다른 화자로 발화해봅니다.
3주차: 장면 확장
리디아 데이비스 <세부 속으로>, 프란츠 카프카 <우연한 불행>
1교시: 한 문장은 어떻게 한 장면이 될까요? 문장을 나열하면 장면이 될까요...? 장면의 디테일을 매만집니다.
2교시: 나를 가장 신경 쓰이게 하는 한 문장에 맛과 색, 향, 질감을 더하며 장면으로 확장해봅니다
4주차: 이야기가 향하는 곳
나의 이야기는 어디로 향해 갈까요? 누구에게 전해지길 원할까요? 각자 초단편을 완성하고 나의 작품의 발신인과 수신인을 정해봅니다.
1교시: 완성도를 끌어올려 초단편 한 편을 완결 짓습니다. 나의 작품의 발신인과 수신인을 정합니다.
2교시: 편지를 낭독하듯 서로의 작품을 낭독해요.
*낭독회는 자유로운 포트럭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나의 글과 어울리는 음료, 마시고 싶은 음료, 다과를 자유롭게 가져오셔도 되고 미리 준비된 다과를 자유롭게 먹고 마시며 낭독회를 즐겨주세요.
*마지막 주까지 완강하신 분께 4주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초단편 이야기집을 드려요.
[기대효과]
-내 삶에 밀착된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경험한다
-나의 한 문장을 가진다
-짧은 이야기라도 마지막 문장까지 완결하는 경험을 해본다
-나만의 문장과 리듬, 표현 스타일을 발견한다
[신청 정보]
-일시 : 9월 5일, 12일, 19일, 10월 3일(토) 10시-12시
-장소 : 호락호락도서관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세운상가 4층 바431)
-참여비 : 12만원 (4주, 매주 읽기 자료, 워크지 제공, 합평과 낭독회 포함)
-신청 방법 : 프로필 링크
**9월 2일 이후로 환불이 불가합니다.
[진행자 소개]
무아솔 감자님
문예창작과에서 글을 배우고 지금은 매일 커피를 내리고 있어요. 원두에서 좋은 맛을 내리기 위해 노력하듯 하루에서 빛나는 한 문장과 한 장면을 길어올리는 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문창과에 다니면서도 글쓰기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애정을 갖고 지켜보며 정성을 쏟는 쓰기의 기쁨을 커피를 내리며 뒤늦게 알았습니다.
글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는 일을, 커피 맛을 나누는 것만큼 즐기지 못한 이유는 나의 삶에 대한 사랑이 문학을 숭배하는 것보다 모자랐기 때문이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내 삶이 최악으로 느껴질 때라도 애정이 있는 글을 쓸 수 있어요. 글을 쓰는 사람은 삶에 대한 애정을 꼭 붙잡으려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특히 초단편을 쓰다 보면 작은 일상 속의 많은 의미를 저절로 발견하게 됩니다. 가능성과 무의미가 가득한 순수한 글쓰기를 통해, 감자님들과 혼란한 삶에 대한 사랑을 함께 키워가고자 합니다.
[구매시 안내를 위한 아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1. 수집목적 : 프로그램 신청
2. 수집항목 : 성함, 휴대폰 번호
3. 보유기간 : 프로그램 종료 시까지
****신청이 확정되신 모든 분께 전체 커리큘럼을 담은 pdf 파일을 보내드립니다. 신청시 반드시 이메일 주소를 함께 적어주세요****
(커리큘럼 미리보기 이미지)
![이제는 쓰는 사람으로 살기 위한 한 줄 일기로 [초단편소설 완성하기]](https://cdn.imweb.me/upload/S20251203f1f72c60d6503/7c71ec4127b4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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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일기로
📜 [초단편소설 완성하기]📜 신청!
자격증도, 등단 이력도
가진 시간도 모두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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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 짓눌리지 않고,
행동에 도취됨이 아닌
서툰 나의 이야기를 완성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순수하게 몰입해본 적이 언제였나요?
내 이야기를 쓰기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봅니다.
[매주 이렇게 진행되어요!]
-1교시: 참고도서에서 발췌한 내용, 작품을 함께 읽기
-2교시: 짧은 글쓰기와 합평
*우리의 합평은 칭찬과 감탄으로만 진행합니다. 서로의 글에 감탄하는 눈과 마음을 나누어요.
[왜 초단편일까요..?]
초단편은 꼭 커피 같아요. 분량도 형식에도 제한이 없어서 딱 한 줄의 문장도, 단 한 장의 글도 모두 하나의 훌륭한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장르에요. 커피도 길어도 5분 이내에 맛있는 커피를 내릴 수 있듯이 초단편 역시 수 분, 길어도 두어시간 안에 한 편의 이야기를 쓰고 완성할 수 있어요..!
[커리큘럼]
1주차: 나의 씨앗 문장 찾기
브라이언 딜런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 로베르트 발저 <산책자>
1교시: 산책과 초단편의 공통점을 알아봅니다.
2교시: 나의 한 줄 일기 중 가장 나를 끌어당기는 문장을 고르고, 그 문장 밑에 숨은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2주차: 단어 옆에 서기
조 모란 <단어 옆에 서기>, 리디아 데이비스 <우리의 이방인들>
1교시: 평범한 단어는 어떻게 문장을 아름답게 만들까요? 일상을 경이롭게, 경이를 심상하게 바라보는 내 안의 이방인을 깨워봅니다.
2교시: 나의 문장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 봅니다. 같은 단어를 다른 화자로 발화해봅니다.
3주차: 장면 확장
리디아 데이비스 <세부 속으로>, 프란츠 카프카 <우연한 불행>
1교시: 한 문장은 어떻게 한 장면이 될까요? 문장을 나열하면 장면이 될까요...? 장면의 디테일을 매만집니다.
2교시: 나를 가장 신경 쓰이게 하는 한 문장에 맛과 색, 향, 질감을 더하며 장면으로 확장해봅니다
4주차: 이야기가 향하는 곳
나의 이야기는 어디로 향해 갈까요? 누구에게 전해지길 원할까요? 각자 초단편을 완성하고 나의 작품의 발신인과 수신인을 정해봅니다.
1교시: 완성도를 끌어올려 초단편 한 편을 완결 짓습니다. 나의 작품의 발신인과 수신인을 정합니다.
2교시: 편지를 낭독하듯 서로의 작품을 낭독해요.
*낭독회는 자유로운 포트럭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나의 글과 어울리는 음료, 마시고 싶은 음료, 다과를 자유롭게 가져오셔도 되고 미리 준비된 다과를 자유롭게 먹고 마시며 낭독회를 즐겨주세요.
*마지막 주까지 완강하신 분께 4주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초단편 이야기집을 드려요.
[기대효과]
-내 삶에 밀착된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경험한다
-나의 한 문장을 가진다
-짧은 이야기라도 마지막 문장까지 완결하는 경험을 해본다
-나만의 문장과 리듬, 표현 스타일을 발견한다
[신청 정보]
-일시 : 9월 5일, 12일, 19일, 10월 3일(토) 10시-12시
-장소 : 호락호락도서관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세운상가 4층 바431)
-참여비 : 12만원 (4주, 매주 읽기 자료, 워크지 제공, 합평과 낭독회 포함)
-신청 방법 : 프로필 링크
**9월 2일 이후로 환불이 불가합니다.
[진행자 소개]
무아솔 감자님
문예창작과에서 글을 배우고 지금은 매일 커피를 내리고 있어요. 원두에서 좋은 맛을 내리기 위해 노력하듯 하루에서 빛나는 한 문장과 한 장면을 길어올리는 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문창과에 다니면서도 글쓰기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애정을 갖고 지켜보며 정성을 쏟는 쓰기의 기쁨을 커피를 내리며 뒤늦게 알았습니다.
글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는 일을, 커피 맛을 나누는 것만큼 즐기지 못한 이유는 나의 삶에 대한 사랑이 문학을 숭배하는 것보다 모자랐기 때문이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내 삶이 최악으로 느껴질 때라도 애정이 있는 글을 쓸 수 있어요. 글을 쓰는 사람은 삶에 대한 애정을 꼭 붙잡으려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특히 초단편을 쓰다 보면 작은 일상 속의 많은 의미를 저절로 발견하게 됩니다. 가능성과 무의미가 가득한 순수한 글쓰기를 통해, 감자님들과 혼란한 삶에 대한 사랑을 함께 키워가고자 합니다.
[구매시 안내를 위한 아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1. 수집목적 : 프로그램 신청
2. 수집항목 : 성함, 휴대폰 번호
3. 보유기간 : 프로그램 종료 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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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미리보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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